헐리우드 톱스타 올랜드 블룸과의 염문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마고 로비는 국내 팬들에게는 '어바웃 타임'에서 남자주인공 팀(돔놀 글리슨 분)의 첫 사랑 샬롯 역으로 유명하다. 극 중 마고 로비는 매력적인 미소로 팀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한편, 영국 매체 쇼비즈스파이는 올랜드 블룸과 마고 로비가 지난 12일 미국 선셋 타워 호텔에서 열린 골든글로브 애프터 파티에서 30분간 한 방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했다고 전했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어바웃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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