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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19금 몸매…추성훈이 부럽다

입력 : 2013-12-23 19:16:54 수정 : 2013-12-23 19: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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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의 화보가 화제다.

한편 야노시호는 빼어난 미모와 173cm의 큰 키로 일본 모델계에서 주목을 받았으며, 국내에서는 가수 비의 요가 선생님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야노 시호의 빼어난 몸매는 남성 팬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한편 23일 서울 김포국제공항에는 추사랑, 추성훈, 야노시호가 KBS 연예대상 일정을 마치고 일본으로 출국하기 위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월드 연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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