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이어는 화려한 카무플라주 패턴 점퍼, 후드 티셔츠, 정장 등 다양한 의상을 통해 매력을 발산했다. 균형 잡힌 몸매에 연기자 못지않은 감성이 더해진 이들의 화보는 그야말로 한 폭의 그림이다.
특히 팀 내 유일한 외국인 멤버인 레드는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를 뽐내며 마치 모델같은 포스를 풍겼다. 실제로 데뷔 전 2년간 모델 활동을 한 경험이 있다는 레드는 스태프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본인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엠파이어의 화보 촬영을 진행한 관계자는 “이전에 모델 활동을 한 경험이 있어서인지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비율도 좋고 표현 감각도 남달라 별다른 어려움 없이 빠르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레드는 정말 타고난 모델”이라고 전했다.
이처럼 다양한 매력을 갖춘 엠파이어는 최근 ‘2013 대한민국 한류대상’ 라이징 스타상과 ‘2013 대한민국 한류대상’ 특별신인상을 수상하는 겹경사를 치렀다. 이 같은 활약은 대형 신인이라는 또 하나의 별명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돼 시청자들에게 또 한 번 눈도장을 톡톡히 찍었다.
한편, 두 번째 싱글 ‘까딱까딱’의 방송활동을 마무리한 엠파이어는 다음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사진=CMG초록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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