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일간지 더 선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최근 타미 에린은 전 남자친구가 자신의 노출 장면이 담긴 섹스 비디오를 팔자 격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타미 에린은 거액을 받고 포르노 회사에 팔았다.
타미 에린의 섹스 비디오 출시 소식에 누리꾼들은 "말괄량이 삐삐가 노출 삐삐로 바뀌었네" "동심은 없다" "말괄량이 삐삐, 동심 다 깨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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