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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5' 박시환 최영태 조 쓴 맛 느끼며 하프 미션 탈락…

입력 : 2013-09-07 01:22:02 수정 : 2013-09-07 01: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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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5' 박시환 하프미션 탈락

박시환, 최영태 등이 속한 참가자들이 '슈퍼스타K5' 하프미션에서 탈락했다.

지난 6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5'에서는 슈퍼위크에서 통과한 50인을 대상으로 하프미션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 2의 허각'이라고 불리는 박시환과, 최영태 등은 한 조를 이뤘고 미션곡으로 '가왕' 조용필의 '바운스'를 부르게 됐다.

이들은 최영태의 주도하에 뮤지컬 성격을 가미, 독특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청자의 눈길을 모았다.

하지만 심사위원은 "뭐야 이게"라며 냉혹한 판정을 내렸다. 심사위원 이승철은 "어떻게 이 상큼한 조를 이렇게 망칠 수 있나"라고 혹평을 던졌고, 이하늘 역시 "남자 둘의 보컬에 나머지 여자 조원들이 백댄서를 한 거다. 자기 밥그릇도 못 챙겼다"고 일침을 가했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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