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빈이 SBS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심장이 뛴다’의 홍일점으로 활약을 펼친 가운데 과거 전혜빈의 화보까지 덩달아 눈길을 모으고 있는 것.
전혜빈은 과거 패션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한 화보 촬영에서 꾸준한 자기관리와 운동으로 가꿔온 몸매를 만천하에 드러냈다.
특히 탄탄한 근육이 빚어낸 완벽한 균형감과 볼륨감을 드러낸 파격적인 디자인의 바디수트로 비욘세에 버금가는 섹시함을 드러냈다.
이번 화보 촬영을 진행한 에디터는 전혜빈의 화보를 본 후 “인스타일 편집국 전체에 몸매 관리 열풍이 불었을 정도로 강한 충격이었다”며 전혜빈의 건강하고 탄력있는 몸매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배우 전혜빈은 조동혁, 이원종, 박기웅 등과 함께 지난달 13일부터 5일간 소방관들과 함께 머물며 화재진압과 인명구조활동을 벌였다. 출연진들은 촬영기간 9건의 화재현장과 12건의 구조현장 등 모두 60차례에 걸쳐 출동했다. 부산소방본부는 ‘심장이 뛴다’ 출연진에게 소방사 명예 계급장을 전달했다. 6일 밤 11시20분 첫 방송됐다.
스포츠월드 연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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