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포털사이트 동영상에 올려 진 이 영상은 그 동안 공개됐던 몸매 위주의 모습과는 다르게 한 폭의 그림 같은 신부의 모습을 선보였다. 순백의 드레스와 섹시한 청아한 색깔의 드레스의 두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은 평소 보여 지지 못했던 그녀의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모습과 특유의 섹시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보여줘 야누스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특히 이번 촬영에는 MBC ‘일밤- 매직콘서트 이것이 마술이다’에 출연중인 마술사 이준형과 함께 아름답고 마법 같은 화보를 찍어 혹시 연인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았다는 후문. 이번 촬영을 진행한 이가자 헤어비스의 관계자는 “이번화보에 기획 단계 때부터 협조를 잘해주고 생각했던 이상의 모습을 보여줘 매우 좋았고, 힘든 촬영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촬영장에서도 밝은 모습으로 열심히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으로 보고 많이 놀랐다”고 밝혔다.
이에 채보미의 소속사 핫이슈컴퍼니 측 또한 “그 동안 노출이미지로 이슈를 모아 상당히 힘들었는데 노출하는 이미지보다는 이번화보를 통해 그녀의 다양한 이미지를 보여 줄 수 있었던거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가겠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현재 채보미는 각종 광고 및 방송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노래, 연기 등의 다양한 트레이닝을 받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 중이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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