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찬성은 지난 13일 저녁 도쿄 부도칸에서 열린 2PM의 아레나 투어 ‘LEGEND OF 2PM’에서 찬성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이 준비한 팬라이트와 메시지 속에 가장 행복한 24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7급 공무원의 ‘공도하’로 열연을 펼치며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찬성은 공연장을 가득 메운 1만개의 팬 라이트와 축하 메시지에 감동하여 눈시울을 붉혔으며,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1만 팬들과 함께 무대에서 기념촬영을 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공연 중에는 같은 날 발매된 2PM의 일본 정규 앨범이 오리콘 차트 1위로 등극한 소식이 전해져 멤버들이 큰 기쁨을 팬들과 함께 나눴다. 공연 전 다른 멤버들보다 먼저 소식을 접한 멤버 택연이 콘서트 중 무대에서 다섯 멤버들에게 소식을 전달, 멤버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1만 팬들과 행복한 순간을 함께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2PM은 2월까지 총관객 15만 동원의 아레나 투어 ‘LEGEND OF 2PM’을 이어간다. 다가오는 4월 20일과 21일 11만 관객 동원 도쿄 돔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윤기백 기자 giback@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