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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가창력 박소빈, 하의실종?…'전신 컷' 시도

입력 : 2013-02-04 09:42:04 수정 : 2013-02-04 09: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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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소빈이 신곡 재킷이미지를 공개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4일 박소빈의 디지털 싱글 신곡 ‘목걸이’의 재킷 이미지를 공개하며 “그 동안의 상반신 위주 재킷 이미지로부터 탈피해 앉아있는 전신 컷을 시도해 봤다”며 “캐주얼한 의상이지만 한층 여성미 넘치는 모습과 준비한 음악 콘셉트와도 아주 잘 어울리는 표정까지 살려내어 기대 이상”이라고 밝혔다.

재킷 속의 박소빈은 박스니트 상의와 반바지의 편안한 차림으로 웃음기 없는 슬픔에 찬듯한 모습을 보여주며 이번 신곡의 장르가 발라드임을 짐작할 뿐 어떤 분위기의 곡일까 하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 소속사 관계자는 “사실, 온라인 음악 사이트의 규격화 된 앨범 노출 사이즈가 많이 작아서 얼굴 위주의 상반신 컷을 주로들 메인 이미지로 사용하기에 고민을 좀 했다. 하지만, 완성된 음악과 재킷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며 주변 반응이 너무 좋아 다행”이라고 제작과정을 전했다.

한편, 2008년 알렌에스라는 여성 듀오의 리드보컬이었던 박소빈은 지난 1월 KBS 드라마 ‘전우치’ OST곡 ‘사랑하고 또 그리워서’를 통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1개월만인 오는 7일 신곡 ‘목걸이’를 발표하고 공식 활동에 나선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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