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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IP종합건설, 신림역 도시형생활주택 및 오피스텔, 서울대입구역 오피스텔 분양

입력 : 2012-11-12 11:37:47 수정 : 2012-11-12 11: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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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IP종합건설㈜이 2호선 신림역 초역세권과 서울대입구역 인근에서 도시형생활주택 및 오피스텔 ‘프라비다 트라움’ 총 157실과 오피스텔 ‘프라비다 162’ 162실을 분양한다.

신림역 ‘프라비다 트라움’ 오피스텔은 지하 1층~지상 11층 규모로 도시형생활주택 130세대, 오피스텔 27실, 근린생활시설 지하 1층~2층으로 총 157실 규모로 이뤄져 있다. 전용면적은 도시형생활주택 14.06 ㎡ 83실, 14.05㎡ 47실과 오피스텔 17.16 ㎡ 18실, 21.95㎡ 9실이며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통환경으로 지하철 2호선 신림역과 도보로 1분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이며, 남부순환로를 이용하면 강남 및 광명시로의 진입이 용이하다. 서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사통팔달의 광역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상습적인 정체구간인 남부순환로 시흥IC에서 낙성대 입구까지 5.6km구간을 지하로 이어 강남도시고속도로와 연계하는 왕복4차로의 장대터널인 신림~봉천터널이 완공되면 교통이 더욱 편리해진다(2017년 개통예정). 또한 신림선 경전철 개통시 1,2,5,7,9호선과 연계되어 획기적인 교통망이 구축된다.

주변 개발호재로는 서남권 르네상스 계획으로 준공업지역 위주의 낙후 침체되어 있던 서남권지역을 지식, 창조, 문화산업을 선도하는 서울의 신경제 거점도시로 육성하여 새로운 경제활력을 주는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구로, 영등포, 강서,. 양천, 금천 관악, 동작구 등 7개를 포함하는 서남권은 인천 경기남부 지역의 산업축과 인접하여 입지조건이 우수하다.
신림역 ‘프라비다 트라움’의 분양가는 1실당 1억2800만원부터 이며, 입주는 2013년 12월 예정이다. 시행 및 신탁은 코람코자산신탁, 시공은 대호IP종합건설㈜, 분양보증은 대한주택보증이다. 분양문의 1566-5496

서울 관악구 봉천동 1568-2,3,4번지에서 3차 프로젝트인 서울대입구역 ‘프라비다 162’ 오피스텔 총 162실이 분양중이다. 서울대입구역 ‘프라비다 162’ 오피스텔은 지하 2층~지상 19층 규모, 1개동으로 업무시설 및 오피스텔 162실로 이뤄져 있다. 전용면적은 오피스텔 19.82 ㎡ 92실, 18.70㎡ 70실과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통환경은 서울교통의 혁명인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관악IC가 인접해 있고,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이 도보로 3분거리에 있으며, 향후 신림선 경전철 개통시 1호선, 2호선, 5호선, 7호선, 9호선과 연계되어 지하철 교통이 더욱 편리해지는 것은 물론 인근 서울대역 신설과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개통 등으로 인한 지가상승 요인이 풍부해 투자매력이 더욱 돋보인다.

모델하우스는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해 있다. 프라비다162의 분양가는 1실당 1억2500만원부터 이며, 평균 1억4000만원선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70% 무이자대출, 잔금 20%의 파격적인 계약조건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입주는 2013년 12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566-5138

조원익 기자 wi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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