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여름가을겨울은 오는 11월8일 오후 8시 고양시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20주년 콘서트 ‘아름답다, 아름다워’를 열고 3040세대 음악팬들을 총결집시킨다.
봄여름가을겨울이 최근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발표한 앨범 ‘아름답다, 아름다워’와 똑같은 이름을 타이틀로 내건 이번 공연엔 앨범 수록곡들과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주옥같은 명곡들이 함께 펼쳐진다.
특히 국내 최고의 재즈피아니스트 김광민을 비롯해 재즈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 등 스페셜 게스트들이 무대에 오를 예정. 또 이번 무대를 위해 김종진은 초등학교 3학년 시절 처음 잡았던 클래식기타를 연주하고 전태관은 ‘Cajon’이라는 퍼커션을 통해 새로운 어쿠스틱 사운드를 선보인다.
한 공연 관계자는 “무엇보다 이번 공연은 유독 공연장 욕심이 많은 봄여름가을겨울의 콘서트이기 때문에 음악적 완성도나 공연의 질 모두에서 최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월드 글 한준호, 사진 김두홍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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