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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바람의 나라’에서 부여 공주 연으로 낙점

입력 : 2008-08-05 09:41:21 수정 : 2008-08-05 09: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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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드라마 ‘바람의 나라’ 캐스팅
부여공주 ‘연’의 애절한 사랑 연기

배우 최정원이 KBS 2TV 수목 드라마 ‘바람의 나라’(최완규 극본, 강일수 연출)에 낙점돼 부여 공주 ‘연’으로 열연을 펼친다.

고구려 대무신왕 ‘무휼’(송일국)의 일대기를 다룬 이번 드라마에서 최정원은 공주 연으로 분해 무휼이 사랑하는 여인으로 애절한 사랑연기를 펼친다. 공주 연은 차후에 무휼의 두 번째 왕비가 돼 뛰어난 의술과 외과수술을 터득한 당찬 여인이다. 최정원은 1년 반 만에 브라운관으로 컴백해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모으고 있다. 최정원은 이번 배역에 큰 애착을 가지고 의술 장면을 위해 전문가들의 자문을 얻어 차분하게 배역을 준비하고 있다. 최정원은 “오랜만에 드라마 출연이자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하게 돼 걱정이 되기도 한다”며 “대본을 읽어보고 출연을 결정한 만큼 ‘연’이란 인물은 굉장히 매력적인 캐릭터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드라마 ‘바람의 나라’는 오는 9월 3일 첫 방송 된다.

스포츠월드 황인성 기자

사진제공=웰메이드스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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