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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응원은 호동·효리와 하고파”

입력 : 2008-07-16 10:15:29 수정 : 2008-07-16 10: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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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상담원 조사 결과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하는 태극전사들을 위해 함께 응원하고 싶은 연예인으로 강호동과 이효리(사진)가 꼽혔다.

15일 114 생활정보기업 코이드에 따르면 최근 114상담원 536명을 대상으로 함께 응원하고 싶은 연예인을 조사한 결과 남성에서는 ‘무릎팍도사’ 강호동이, 여성에서는 ‘섹시아이콘’ 이효리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강호동은 전체 응답자 가운데 33%의 지지를 얻어 이승기(24%), 크라운J(20%), 알렉스(13%), 이선균(10%) 등 ‘완소남’들을 모두 제쳤다.

114상담원들은 강호동에 대해 “화통한 목소리로 즐겁게 해줄 것 같다”고 평가했다. 또 이효리(34%)는 평소 방송에서 ‘털털하면서도 편안한 성격’으로 보여진 것이 주효해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최강희(27%), 원더걸스, 서인영(이상 16%), 소녀시대(7%)를 모두 따돌렸다. 한편 ‘함께 응원하고 싶은 사람’으로 가족(57%)이 연인(30%)이나 친구(13%)보다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스포츠월드 류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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