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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칠우 문정혁 “5㎏ 빠졌어요”

입력 : 2008-07-16 10:07:14 수정 : 2008-07-16 1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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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높은 액션연기에다 더위로 곤욕
‘무더위는 다이어트 도우미(?)’

가수 겸 배우 문정혁이 본의 아니게 다이어트를 했다.

문정혁은 KBS2 월화드라마 ‘최강칠우’(백운철 극본, 박만영 연출) 촬영으로 몸무게가 5kg 빠졌다. 더위와 강도 높은 액션 촬영, 그리고 겹겹이 껴 입은 한복 등 한증막이 따로 없는 환경때문에 저절로 살이 빠진 것이다.

이에 문정혁은 촬영장에서 항상 커다란 분홍색 부채를 들고 다니며 나름대로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다.

한편, 문정혁뿐 아니라 다른 배우들과 스태프들도 더위 때문에 살이 빠졌다는 후문이다. 대쪽 선비 자객 전노민은 더위를 이기기 위해 늘 간식을 상비하고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월드 탁진현 기자

사진제공=올리브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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