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가 마무리 훈련에 돌입한다.
KIA는 31일 “다음 달 1일부터 24일까지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무리 훈련에는 2027년 신인 선수 5명을 포함해 32명이 참가한다. 첫 턴은 6일 훈련으로 진행된다. 이후 4일 훈련 1일 휴식의 일정으로 체력 및 기술 훈련을 소화한다. 마무리 훈련 캠프 참가 선수단은 다음 달 1일 OZ172편을 통해 오키나와로 이동한다.
한편 포스트시즌이 진행 중임에 따라 퓨처스 코칭스태프가 먼저 선수단을 지도한다. 포스트시즌이 끝나는 대로 1군 코칭스태프가 마무리 캠프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최서진 기자 westji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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