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연이 차기작 촬영 현장에서 결혼 9년 만에 다시 웨딩드레스를 입은 근황을 전했다.
김소연은 2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연애의 재발견”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은 화려한 꽃무늬 자수가 돋보이는 오프숄더 스타일의 웨딩드레스에 티아라와 베일을 매치한 모습이다. 여기에 시스루 장갑을 더해 한층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2026년 하반기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연애의 재발견’ 촬영 현장에서 비하인드로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소연은 지난 2016년 방송된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을 통해 만난 배우 이상우와 연인으로 발전, 2017년 결혼식을 올렸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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