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사내 톱7이 탄생 100일을 기념해 2MC 장민호·양세형과 함께 특별한 잔치를 연다. 축하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 이들은 유쾌한 입담부터 깜짝 컬래버 무대까지 선보이며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17일 MBN에 따르면 오는 19일 방송되는 ‘전설의 사내’ 6회에서는 ‘무명전설’을 통해 이름을 알리고 전설로 거듭난 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의 탄생 100일을 기념하는 특별한 시간이 공개된다.
이날 톱7은 100일 잔치에 초대된 팬들과 함께 신나는 오프닝 무대를 꾸민다. 이어 MC 장민호, 양세형과 무명전설의 탑 프로단 김진룡, 김범룡, 김광규, 신유, 임한별이 축하사절단으로 등장한다.
탑 프로단의 등장에 하루는 “또 경연하러 온 것 같다”며 긴장감을 드러내고, 성리 역시 “PTSD 온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이들은 시작부터 남다른 호흡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특히 양세형은 “아무래도 인터뷰는 최연장자부터 하는 게 좋으니까”라며 김광규를 지목해 웃음을 안긴다. 김광규가 “야!”라고 발끈하면서 두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가 이어진다. 신유는 한층 물오른 톱7의 비주얼을 칭찬하고, 김광규는 이루네에게 “20년 젊어 보인다. 조카가 나온 줄 알았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장민호는 “100일 잔치인 만큼 톱7의 진짜 100일 때 사진을 준비했다”며 멤버들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한다. 하루의 사진이 등장하자 이루네가 “기억나?”라고 묻고, 하루는 “얼마 안 돼서 기억난다. 엊그제 같고 새록새록하다”고 받아쳐 웃음을 더한다.
성리의 파격적인 100일 사진도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사진 속 모습을 본 양세형은 깻잎으로 가려진 부분을 언급하며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사진 공개가 끝난 뒤 장민호는 “이렇게 귀여운 아기들이 커서 전설의 사내가 됐다”며 본격적인 100일 잔치의 시작을 알린다.
축하 무대 역시 특별하다. 이창민과 김광규는 특별 게스트와 함께 트리플 무대를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황윤성과 양세형도 게스트와 함께 ‘번쩍번쩍’ 디스코 무대를 꾸민다. 이를 지켜보던 하루는 “나이트클럽 같다”며 환호했다고.
톱7의 탄생 100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이들이 선사할 특별한 무대와 유쾌한 케미, 그리고 어떤 특급 게스트가 ‘100일 잔치’를 함께했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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