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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녀 후 2년’ 윤진서, 요가원 원장님 됐다…윤가이 “직접 수련 받는 중” [TV핫스팟]

입력 : 2026-08-16 15:13:57 수정 : 2026-08-16 15: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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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의 근황이 윤가이를 통해 공개됐다.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1회 방송 캡처
윤진서의 근황이 윤가이를 통해 공개됐다.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1회 방송 캡처

배우 윤진서(43)의 뜻밖의 근황이 후배 배우 윤가이를 통해 전해졌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윤가이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윤가이는 사주에 부족한 수(水) 기운을 보완하기 위해 물의 흐름을 본뜬 ‘오다카 요가’를 수련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동네에서 요가원을 운영 중인 배우 윤진서 선배에게 직접 지도받고 있다”고 덧붙여 출연진의 이목을 모았다.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전해진 윤진서의 소식에 스튜디오 역시 반가움과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2001년 영화 ‘버스, 정류장’으로 데뷔한 윤진서는 ‘올드보이’,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바람 피기 좋은 날’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지난 2017년 한의사와 백년가약을 맺은 그는 2024년 1월, 결혼 7년 만에 딸을 품에 안았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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