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이 오는 23일 잠실야구장서 열리는 롯데와의 정규리그 맞대결에서 ‘8월 두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
어린이 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투수 최승용과 이병헌은 경기 당일 오후 5시30분부터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어린이 팬들을 대상으로 사인회를 연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팬들이 직접 잠실야구장 그라운드를 밟아보는 베이스 러닝 이벤트도 진행된다. 어린이 팬 1명에게는 장내 아나운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팬 사인회와 베이스 러닝, 아나운서 체험 신청은 18일 오후 3시까지 구단 이벤트 팀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두산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원 기자 johncorners@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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