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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외야] 두산, 23일 롯데전서 ‘8월 두린이날’… 사인회-베이스러닝 마련

입력 : 2026-08-15 10:38:07 수정 : 2026-08-15 10: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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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프로야구 두산이 오는 23일 잠실야구장서 열리는 롯데와의 정규리그 맞대결에서 ‘8월 두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

 

어린이 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투수 최승용과 이병헌은 경기 당일 오후 5시30분부터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어린이 팬들을 대상으로 사인회를 연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팬들이 직접 잠실야구장 그라운드를 밟아보는 베이스 러닝 이벤트도 진행된다. 어린이 팬 1명에게는 장내 아나운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팬 사인회와 베이스 러닝, 아나운서 체험 신청은 18일 오후 3시까지 구단 이벤트 팀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두산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원 기자 johncorners@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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