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죽이는’ 영화 ‘경주기행’ 이정은, 이상순 라디오 출격…채널십오야까지 ‘열일’

입력 : 2026-08-12 16:01:06 수정 : 2026-08-12 16:01:05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영화 '경주기행'이 오는 8월 26일(수) 개봉을 앞두고 라디오와 웹 예능을 넘나드는 대대적인 홍보 레이스에 전격 돌입한다.

 

영화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나는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배우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이 네 모녀로 출연해 강력한 시너지를 예고한 가운데, 개봉 전 배우들의 화려한 방송 출연 라인업이 공개돼 기대를 모은다.

 

가장 먼저 극 중 복수를 진두지휘하는 엄마 ‘옥실’ 역의 배우 이정은이 오늘 8월 12일(수) 오후 4시 30분,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한다.

 

이번 만남은 '경주기행' 티저 예고편 공개 당시, 덥수룩한 단발머리를 한 이정은의 비주얼을 본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상순 닮은꼴'이라는 반응이 폭발적으로 쏟아지며 성사됐다. 평소 따뜻하고 진솔한 매력까지 닮은 두 사람이 방송을 통해 만나는 만큼, 솔직 담백한 토크와 훈훈한 케미스트리에 청취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이어 오는 8월 14일(금) 오후 6시에는 유튜브 [채널십오야]의 인기 코너 ‘나영석의 와글와글’에 '경주기행'의 주역 네 배우가 총출동한다. 엄마 역의 이정은을 필두로 첫째 ‘장주’ 역의 공효진, 둘째 ‘영주’ 역의 박소담, 셋째 ‘동주’ 역의 이연까지 한자리에 모인다.

 

네 배우가 다 함께 예능 콘텐츠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나영석 PD의 진행 아래 스크린 밖에서도 빛나는 네 사람의 유쾌한 티키타카와 ‘찐 가족’ 같은 현실 케미스트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촬영 현장의 화기애애한 에피소드와 배우들의 거침없는 입담 대방출이 예고되어 관객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한편, 배우들의 다채로운 매력과 환상적인 호흡을 만날 수 있는 영화 <경주기행>은 오는 8월 26일(수)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