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트로트 차트쇼 ‘더트롯쇼’가 신곡과 다채로운 트로트 무대로 여름밤을 채운다.
SBS LIFE ‘더트롯쇼’ 160회는 오는 10일 오후 8시 생방송된다. MC 손태진의 진행 아래 홍지윤, 오유진, 두리, 조명섭, 강혜연, 김태연, 양지은 등 트로트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
먼저 홍지윤은 신곡 ‘무조건OK’를 선보인다. 오유진은 ‘여우야 뭐하니’로 무대를 꾸미며, 3년 만에 ‘서울깍쟁이’로 돌아온 두리는 ‘신곡 왔SONG’ 코너를 통해 신곡 무대를 공개한다.
성리는 ‘오늘 이 밤’을, 이루네는 ‘젊어 좋겠다’를 부른다. 지난 7월 ‘더트롯쇼’에 출연했던 조명섭은 ‘꿈꾸는 고향 열차’로 다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어 강혜연은 ‘알딸딸’, 김태연은 ‘고고고’, 정혜린은 ‘샤르르 샤르르’를 선보인다. 김의영은 ‘나쁜놈’, 박구윤은 ‘인생 면허증’, 양지은은 ‘십 년만’으로 각기 다른 사랑과 인생 이야기를 전한다. 박세미와 김소유는 듀엣곡 ‘뭔들 못 하겠어요’로 호흡을 맞춘다.
오랜만에 프로그램을 찾는 가수들의 무대도 마련된다. 김중연은 ‘우리정이’를, 요요미는 ‘어흥’을 부르며 흥겨운 에너지를 더한다. 임찬은 ‘바람 같은 청춘’, 춘길은 ‘이리오너라’로 각자의 개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홍지윤과 오유진, 두리의 신곡을 비롯한 트로트 가수들의 무대는 오는 10일 오후 8시 SBS LIFE ‘더트롯쇼’에서 생방송으로 공개된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