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은 세계 고양이의 날, 반려묘에게 좋은 펫푸드를 선물하자!”
토종 펫푸드 기업 우리와가 네이버의 ‘고양이의 날 메가위크’에 참여해 최대 73% 할인 및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지난 1일부터 진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오는 9일까지 우리와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대표 브랜드인 ANF, 이즈칸, 웰츠, 프로베스트 등 다양한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아울러 대표 품목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한 매일 선착순 88명을 대상으로 8800원 특가 상품을 선보이고, 오전 11시에는 매일 다른 구성의 스페셜 체험팩을 1000원에 판매한다.
이에 더해 ‘고양이의 날 신상위크’를 통해 ANF 캣 연령별 사료 신제품을 단독 론칭하고 최대 3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반려묘의 생애 주기에 맞춰 설계된 이 맞춤형 사료는 3단계 어덜트(3~8세), 4단계 어덜트(9~12세), 5단계 에이징(13~14세), 6단계 에이징(15세 이상)으로 구성됐다.
우리와 측은 “신선한 닭고기를 기반으로 소화 부담을 줄이고, 신장·관절·심장·인지 건강 등 연령별 신체 변화에 필요한 영양 설계를 적용한 제품”이라며 “국내 반려묘의 생활 환경과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날 오전 11시에는 수의사와 진행하는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추가 할인 쿠폰 및 적립 혜택을 제공하며 구매 인증 고객에게 반려동물 용품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리와 마케팅 관계자는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아 반려묘 보호자들이 다양한 혜택과 함께 펫푸드를 경험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반려인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박재림 기자 jamie@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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