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자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이 스포티파이 신규 비디오 팟캐스트를 통해 청취자들과 깊이 있게 소통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스포티파이 신규 비디오 팟캐스트 'JYP Podcast'를 오픈하고, 지난 3일 첫 시리즈로 쓰리라차가 진행하는 '3RACHA Session'을 첫 공개했다.
아늑한 아지트에 모인 세 멤버는 쓰리라차의 탄생 비화부터 초창기 작업 곡들을 되짚어보며 창작자로서의 진솔한 태도와 깊은 생각을 전했다. 특히 '나에게 3RACHA란?'이라는 질문에 방찬, 창빈, 한은 "스키즈를 움직이게 하는 심장이자 앞을 보게 하는 눈, 그리고 내 꿈을 향해가는 과정"이라고 답하며 그룹과 프로듀싱 팀을 향한 각별한 애정과 자부심을 드러냈다.
총 6개의 에피소드로 꾸려지는 '3RACHA Session'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스포티파이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8월 7일(금) 오후 1시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과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표하고 전격 컴백한다. 이번 신보 역시 쓰리라차가 8개 수록곡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려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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