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에이지의 모바일 퍼즐 게임 ‘퍼즐 세븐틴’이 세븐틴 멤버 정한과 함께 이용자와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며 팬 경험 확대에 나섰다.
드림에이지는 지난달 31일 진행한 퍼즐 세븐틴 라이브 방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정한이 직접 게임 플레이에 참여하고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교류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정한은 베이커리를 콘셉트로 한 캐릭터 ‘파티시에 정한’으로 게임을 플레이하며 해당 캐릭터 전용 의상이 포함된 럭키박스를 공개했다. 또한 사전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이용자의 닉네임을 쿠키에 직접 작성하는 이벤트와 셀카 타임을 진행해 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와 함께 게임 내 획득한 포토카드를 실제 공간과 함께 촬영할 수 있는 신규 기능 ‘예절샷’을 직접 소개하고, 라이브 방송 시청자를 위한 한정 쿠폰 코드도 제공했다.
드림에이지는 라이브 방송의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5일까지 정한의 파티시에 의상을 획득할 수 있는 럭키박스 이벤트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후속 이벤트도 진행한다.
드림에이지 관계자는 “정한과 이용자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하게 돼 의미 있었다”며 “퍼즐 세븐틴은 아티스트와 이용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앞으로도 게임 안에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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