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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유튜브서 ‘조여정 유산균, 비피오’ 소개

입력 : 2026-08-03 18:00:00 수정 : 2026-07-31 16: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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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신선유통 지키는 유산균”
사진=‘헤이김대호’
사진=‘헤이김대호’

방송인 김대호가 개인 유튜브 채널 ‘헤이김대호’를 통해 배우 조여정이 전속 모델로 활동하는 장 유산균 브랜드 비피오(BIFIO)를 소개했다고 브랜드 측은 3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김대호는 제품을 직접 먹어봤다.

 

김대호는 "전체 소비기한은 18개월이지만 신선도를 위해 제조 후 3개월 제품만 판매하는 '3개월 신선유통'을 지키는 제품"이라며 배우 조여정이 모델로 활동 중인 유산균이라고 덧붙였다.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들과 제품을 나눠 먹는 모습도 영상에 담겼다.

 

비피오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신선함과 프리미엄 품질 가치에 부합한다는 판단에 따라 배우 조여정을 브랜드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제품 기능성 면에서는 특허 배합비를 적용해 500억 마리 이상의 생유산균을 투입했으며 소비기한 내 100억 마리의 생존(보장균수 100억)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식약처 인증 고시형 비피더스 4종 및 한국인 유래 유산균을 100%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헤이김대호’
사진=‘헤이김대호’

자체 특허 기술인 '프로킵(PROKEEP)' 공법도 반영됐다. 치커리 추출 이눌린 성분으로 유산균 보호막을 형성해 섭취 후 위산과 담즙산으로부터 균을 보호하고 장까지 도달하도록 돕는 메커니즘이다. 유통 체계 역시 강화했다. 비피오는 생산 후 3개월이 경과한 제품은 전량 폐기하는 원칙을 운용 중이며 출고부터 배송까지 전 과정을 콜드체인(Cold Chain) 냉장 시스템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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