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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보단 아이 갖고파”…42세 신동 솔직 속내에 전현무 짠한 현실 조언

입력 : 2026-07-23 08:29:42 수정 : 2026-07-23 09: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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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전현무계획4’의 ‘먹친구’로 출연해 남다른 먹성과 솔직한 입담을 선보인다.

 

오는 24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4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 그리고 신동이 경남 합천의 토종 흑돼지 맛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에서 전현무는 신동을 “대한민국의 고정관념을 깬 사람이자 요요의 아이콘”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전현무가 “신동이 '내일 죽는다면 오늘 꼭 먹겠다'고 했던 메뉴”라고 소개하자, 신동은 망설임 없이 “제육”을 외치며 음식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세 사람은 합천의 토종 흑돼지 유명 맛집을 방문해 갈비찜과 두루치기를 주문하고 본격적인 먹방에 나섰다.

 

먹방 도중 곽튜브가 과거 자신의 남달랐던 식성을 언급하자, 신동은 다이어트 전 과거 자신의 식사량을 공개했다. 신동은 “휴대폰에 배달 애플리케이션이 세 개나 있었다”라며 “1년 동안 한 앱에서만 3,000만 원어치를 주문했었다”라고 언급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결혼과 육아에 대한 대화도 이어졌다. 아빠가 된 곽튜브가 아들의 육아 일상을 공개하자, 신동은 “아기 아빠인 곽튜브가 제일 부럽다”며 “올해 42세인데 결혼보다는 아기를 먼저 갖고 싶다”는 속내를 털어놓았다. 이에 전현무는 “그때를 놓치면 바로 50대가 된다”라는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전현무, 곽튜브, 신동이 함께한 합천 토종 흑돼지 먹방 현장은 24일 금요일 밤 9시 10분 MBN·채널S ‘전현무계획4’ 4회에서 방송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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