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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별맥주, ‘202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신메뉴 개발부터 가맹점 지원까지 경쟁력 강화

입력 : 2026-07-21 09:54:16 수정 : 2026-07-21 09: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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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금별맥주
사진 =금별맥주

㈜금별맥주가 운영하는 주점 프랜차이즈 금별맥주가 ‘202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는 매일경제신문이 매년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을 이끌어가는 경쟁력 있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제도로 올해도 다양한 업종의 우수 브랜드가 이름을 올렸다.

 

금별맥주는 연령과 취향에 관계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과 다양한 메뉴를 바탕으로 폭넓은 소비자층에게 사랑받아온 주점 프랜차이즈다. ‘토마토 해장 파스탕’, ‘페스츄리 피자’, ‘핫크리스피 치킨’ 등 금별맥주를 대표하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와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정기적으로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여름 시즌을 맞아 롱오징어를 통째로 올려 시원하게 즐기는 ‘롱징어 냉우동’과 얼얼한 매운맛에 쫀득한 식감을 더한 ‘쫀득 분모자 불스지’를 출시했다. 익숙한 메뉴에 새로운 재미를 더한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금별맥주만의 메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메뉴 경쟁력과 함께 가맹점과의 상생에도 힘쓰고 있다. 신메뉴 출시와 메뉴 개편 시 필요한 집기류를 가맹점에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메뉴 개편 시마다 전국 가맹점을 대상으로 약 1억 원 규모의 집기류를 지원하는 등 점주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상생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2019년 가맹사업을 시작한 이후 8년 차인 현재까지 전국 200개 이상의 가맹점을 운영하며 장기 운영 안정성과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금별맥주 관계자는 “202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은 오랜 시간 금별맥주를 찾아주신 고객과 현장에서 함께 브랜드를 만들어온 가맹점주 여러분 덕분에 얻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 메뉴와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시간이 지나도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주점 프랜차이즈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별맥주는 트렌드를 반영한 지속적인 메뉴 개발과 안정적인 가맹점 운영 지원을 바탕으로 전국 200개 이상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브랜드 경쟁력을 꾸준히 강화하며 주점 창업을 고민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오래 함께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황지혜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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