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건강한 첫딸을 출산했다.
김지영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곱슬머리가 너무 귀엽다. 오전에 포비 잘 낳았어요. 정말 모두의 응원 덕분이에요. 그럼 저는 일단 도치맘이 되러... 총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하며 득녀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오전 11시 31분 태어난 신생아의 모습이 담겼다. 풍성한 곱슬머리가 눈길을 끌었으며, 건강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앞서 김지영은 지난 19일 유튜브를 통해 “최소 두 달 동안 포비가 태어나고 함께 적응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한다”며 “포비와 온전히 교감하고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독서모임 플랫폼 창업자 윤수영 대표와 결혼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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