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바다가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바다는 18일 자신의 SNS에 “라디오에서. 여름은 온몸으로 즐겼다. 그 온도 아직도 플레이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푸른빛 컬러 렌즈와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그는 한층 세련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의자에 기대앉아 슬림한 몸매와 긴 각선미를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매끈한 피부와 변함없는 비주얼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바다는 1997년 그룹 S.E.S로 데뷔했으며, 2017년 11세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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