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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치아 파손에도 롤러코스터 도전…무슨 일?

입력 : 2026-07-19 13:26:48 수정 : 2026-07-19 13: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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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가 놀이공원에서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을 맞는다. 치아가 깨지는 위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놀이기구 도전을 이어가며 반전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19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러코스터’에서는 ‘놀친자’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이동식 놀이공원을 찾아 예측불허의 하루를 보낸다.

 

해가 저물 무렵 두 번째 놀이공원에 도착한 네 사람은 화려한 조명과 독특한 놀이기구가 가득한 현장에 감탄한다. 그러나 들뜬 분위기도 잠시, 고경표는 놀이공원 한복판에서 치아가 깨지는 돌발 상황을 맞닥뜨리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고경표는 당황하기보다 상황을 빠르게 정리한 뒤 형들과 함께 이동식 놀이공원의 대표 어트랙션인 클래식 롤러코스터에 오른다. 조립식 구조 특유의 거친 승차감에 멤버들은 연신 비명을 지르고, 롤러코스터 마니아로 알려진 고경표마저 충격에 휩싸였다는 후문이다.

 

이어 네 사람은 음산한 분위기의 공포 테마 다크 라이드를 체험한다. 겁이 많은 형들 대신 먼저 탑승한 고경표와 빠니보틀은 사방에서 쏟아지는 공포 연출에 결국 비명과 눈물을 터뜨리며 예상 밖의 반응을 보인다.

 

한편 최강록은 의외의 인형 뽑기 실력을 공개한다. 번번이 실패하는 동생들을 지켜보던 그는 “내가 나설게”라며 자신 있게 나선 뒤 단번에 인형을 뽑아내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치아 파손이라는 돌발 상황 속에서도 이어진 네 사람의 좌충우돌 이동식 놀이공원 체험기가 어떤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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