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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양 의혹 일축”…손담비, 반려묘 에곤이 향한 변함없는 애정 과시

입력 : 2026-07-16 09:57:12 수정 : 2026-07-16 10: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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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손담비 SNS 계정
사진 = 손담비 SNS 계정

배우 손담비가 반려묘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불거졌던 파양 의혹을 직접 해소했다.

 

손담비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반려묘 에곤이와 함께한 근황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에곤이가 손담비 곁에 바짝 붙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반려묘와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손담비의 자연스러운 일상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영상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다시 언급된 반려묘 파양설 이후 공개된 근황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앞서 손담비는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한 뒤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고양이가 보이지 않는다”는 반응이 나오며 파양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손담비는 반려묘 관련 영상을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선 바 있다. 그는 “다들 인테리어 때문에 둔 거라고 하는데 그게 아니다. 에곤이가 늘 여기에서만 있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양이 어디 갔냐고 계속 물어보시는데 제가 버렸겠냐. 얼마나 사랑하는데”라며 “요즘 아기만 나오니까 자꾸 고양이는 어디 있냐고 물어보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영상 자막에는 “소중한 가족입니다”라는 문구를 더하며 반려묘를 향한 변함없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최근 딸을 출산한 뒤 육아와 일상을 SNS를 통해 공유하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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