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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1기 영자, 결국 폭발했다…“계정까지 찾아와 악플, 그만해달라”

입력 : 2026-06-25 15:13:19 수정 : 2026-06-25 15: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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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자 SNS 계정
사진= 영자 SNS 계정

‘나는 솔로’ 31기 영자가 선 넘은 악플에 공개적으로 경고했다.

 

영자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계정 찾아와서 굳이 다는 댓글도.. 입에 차마 담지도 못할 쌍욕과 도 넘는 디엠도.. 싫거나 불편하시면 그냥 지나쳐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방송에 담지 못한 부분들 직접 보고 겪은 건 시청자가 아니라 출연자”라고 덧붙였다.

 

영자는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자가 정희의 게시물에 “핫걸 너무 예쁘다”라고 댓글을 남겼는데, 이를 두고 한 누리꾼이 “아 겁나 딸랑거리네”라고 비꼬는 내용의 답글을 달았다. 이에 영자는 해당 댓글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ENA·SBS Plus ‘나는 솔로’ 31기는 출연자들 간 갈등이 방송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일부 출연자들이 순자를 두고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공개된 이후 온라인상에서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이후 영자는 특정 출연자들과의 친분을 둘러싼 반응이 이어지자 “현재 어떤 관계에서도 누구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입장”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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