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주아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신주아는 19일 자신의 SNS에 “너의 무례를 더는 받아 주지 않는다. 참아 준 시간까지 우습게 본 사람에게 설명은 사치다. 나는 이제 나를 지키는 쪽에 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글에는 누군가를 향한 단호한 심경이 담겨 있어 관심을 모았다. 다만 구체적인 대상이나 상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평소 신주아는 SNS를 통해 일상과 근황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해 왔다. 이번 게시물 역시 별다른 설명 없이 공개된 만큼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가 2세 사업가 사라웃 라차니쿤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태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결혼 생활과 근황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드라마 ‘부부스캔들: 판도라의 비밀’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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