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SW뉴스②]봄처녀는 피부도 달라

입력 : 2008-03-17 10:40:37 수정 : 2008-03-17 10:40:37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각질ㆍ수분 관리는…
'후 공향진 클렌징 크림'
[스포츠월드] ‘봄철 각질 관리하세요.’

봄이 되면 화장이 잘 받지 않거나, 피부가 칙칙해 보여 고민하는 여성들이 많다. 이러한 피부상태의 원인이 되는 것이 바로 각질이다.

각질은 표피세포 중 가장 바깥쪽에 있는 단단하고 건조한 얇은 껍질로,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각질을 제거하려면 우선 피부 건조를 막아야 한다. 이를 위해 피부에 보습과 각질제거를 효과적으로 돕는 화장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우선, 피부에 자극이 적은 세안제를 사용한다. 비누보다는 폼클렌져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미지근한 물에 세안하고 반드시 찬물로 마무리를 해주며, 로션과 에센스를 1:1 비율로 섞어 충분한 양을 흡수시켜주는 등 주 1회 마사지를 꾸준히 실시한다.

또한, 실내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가습기 등을 이용해 습도를 높여주고, 목욕 횟수는 일주일에 2∼3회로 줄인다. 가벼운 샤워를 주로 하고, 거친 때밀이 수건 등도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각질제거 뒤엔 반드시 수분과 영양을 보충해야 한다. 로션과 크림류를 아침·저녁 충분히 발라줘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 특히, 잔주름이 생기기 쉬운 눈가에는 아이크림을 발라준다.

발효화장품 '수려'
민감해진 피부기능과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기 위해서 마사지를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마사지는 건조하고 탄력 없는 피부에 활력을 주는 것이므로, 주 1∼2회 정도가 적당하다. 볼 부위 등이 따갑거나 붉어진 피부라면 손놀림을 강하게 하는 것보다는 충분량을 피부에 바르고 제거하는 쉬트타입의 팩제를 이용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각질은 피부 주름, 칙칙함을 생성시키는 근본적인 원인”이라며 “각질관리를 위한 화장품을 꾸준히 사용해 피부의 젊음을 유지해야 한다”고 전했다.

정정욱 기자  jjay@sportsworldi.com 




[SW뉴스①]봄맞이 집단장… 거실에는 봄이 벽화로 온다

[SW뉴스③]봄을 신고 달려볼까

[SW뉴스④]붙이고… 뿌리고… 졸음 어디갔니?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