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5-09-22 13:23:48, 수정 2015-09-22 13:23:48

    박진영·버나드 박·박지민, 로드 듀엣송 '부산에 가면' 인기몰이

    • [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쏘나타 Sing the Road 프로젝트 앨범의 첫 번째 곡 ‘공항 가는 길’에 이어 두 번째 곡 ‘잠수교’까지 연달아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달리면서 세 번째 곡 ‘부산에 가면’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진아, 정승환에 이어 박진영과 함께 한 이번 곡의 주인공은 K팝스타1과 3의 우승자인 박지민과 버나드 박이다. 오누이 같은 두 명이 귀엽게 투닥투닥하는 티저 필름을 통해 리메이크 곡임을 예고했던 이번 노래는 에코브릿지의 ‘부산에 가면 (with 최백호)’ 원곡을 박진영이 프로듀싱하고 버나드 박과 박지민 듀엣으로 재탄생 시켰다.

      부산역, 달맞이 고개, 광안리 바닷가, 자갈치 시장까지. 오늘 공개된 세 번째 곡 ‘부산에 가면’은 부산에 대한 애틋한 추억과 그리움을 물씬 불러 일으키는 곡으로, 버나드박과 박지민의 목소리가 한층 성숙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산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뮤직비디오는 지금 당장이라도 부산으로 떠나고 싶게 만든다. 또한, 뮤직비디오에 쓰인 대부분의 스틸 사진들은 버나드 박과 박지민이 직접 촬영한 사진을 활용한 것으로 더욱 재미를 더한다.

      대한민국 대표 자동차인 쏘나타의 30주년을 기념하여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탄생한 이번 쏘나타 Sing the Road 프로젝트는 쏘나타와 고객이 지난 30년 동안 함께 달리며 울고 웃었고 앞으로도 끊임없는 이야기를 만들어 갈 우리의 ‘길’을 주제로 한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는 쏘나타 Sing the Road 프로젝트는 ‘공항 가는 길’, ‘잠수교’에 이어 ‘부산에 가면’ 리메이크 곡까지 발표하면서 음원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의 음원 수익금은 쏘나타 30주년을 기념하여 현대자동차가 함께 준비 중인 ‘시각장애아도 즐길 수 있는 ‘자동차 테마 놀이터’*’와 연계하여 기부될 예정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

      cccjjjaaa@sportsworldi.com

    HOT레드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이시각 관심뉴스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