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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이종혁 “아들 탁수,키 181cm 배우 지망생…준수는 윤후 닮아”

입력 : 2020-06-11 10:40:40 수정 : 2020-06-11 10: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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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정은희 온라인 뉴스 기자] 배우 이종혁의 아들 탁수 군의 근황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연극이 끝나고 난 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주역 이종혁, 전수경, 홍지민, 임기홍이 출연했다.

 

이날 훈남으로 자란 첫째 탁수와 중학교에 입학한 둘째 준수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종혁은 “제가 SNS에 제 사진을 올리면 반응이 별로 없는데 탁수 사진을 올리면 반응이 완전 다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MC 안영미가 “탁수가 진짜 잘생겼다”며 최근 사진을 공개하자 이종혁은 “현재 배우 준비 중이다. 키가 181cm다”라고 밝혔다. 이어 MC들이 “둘째 준수는 윤후를 닮아간다더라”고 묻자 이종혁은 “자주 만나다 보니까 닮아가는 것 같다. 요즘에는 살 뺀다고 모래주머니를 차고 다니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종혁의 첫째 아들 탁수와 둘째 아들 준수는 지난 2014년~2015년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천진난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올해 만 17세가 된 이종혁의 아들 탁수는 아빠 못지않은 미남으로 성장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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