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4개월 만에 돌아온 소감과 함께 한층 성장한 모습을 예고했다.
리센느는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미니 4집 ‘PULSE’(펄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리브는 컴백 소감에 대해 “지난 활동 때 보내주신 사랑과 감동 덕분에 4개월이 빠르게 지나갔다”며 “기다려주신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멤버들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했다. 더욱 단단해지고 성장한 모습을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미나미 역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그는 “관심을 가져주시는 만큼 기분 좋은 긴장감을 안고 열심히 준비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새로운 매력과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리센느는 이날 네 번째 미니 앨범 ‘PULSE’(펄스)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이번 신보에는 타이틀곡 ‘With’(위드)를 포함해 ‘Finest Thing’(파이니스트 띵), ‘백화요란 (Inside Out)’, ‘MEME’(미미), ‘Dragon’(드래곤)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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