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벨은 소녀시대 효연과 유리가 서로 다른 지상파 대표 예능 프로그램에서 ‘샐러디컬 한입샐러드 젤리’를 섭취하는 모습이 연이어 방송을 탔다고 2일 밝혔다.
지난 9월 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효연은 숍으로 이동하는 차량 안에서 제품을 꺼내 매니저에게 건넸다. 요즘엔 샐러드가 젤리로도 나오는지 놀라는 매니저의 반응으로 화제가 됐다.
이어 10월 30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유리가 제주를 찾은 기안84와의 패션 선물을 나눈 뒤, 이번엔 내가 먹는 걸 먹어보라며 한입 샐러드 젤리를 건넸고, 두 사람은 각자 파우치를 개봉해 함께 먹는 장면이 나갔다. 이후 기안84는 특유의 리액션으로 맛있다며 한 포를 더 요청했다.
두 프로그램 모두 출연진이 주변 동료와 함께 파우치를 나누어 간편하게 섭취했다는 공통점을 지닌다. 앞서 ‘전참시’ 걸그룹 리센느 편에서도 멤버 원이가 육류 식사 직전 매니저와 멤버들에게 식이섬유 섭취를 권하며 해당 제품을 건넨 바 있다. 또한 방송인 최화정 역시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식감과 풍미를 호평하며 제작진과 함께 섭취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메디슨벨의 ‘한입샐러드’는 청사과키위맛 포켓형 젤리 제품이다. 1포당 수용성·불용성·슈퍼푸드 식이섬유 총 6000mg을 배합했으며 당류는 0g으로 설계됐다. 별도의 식기나 물 없이 파우치 개봉 즉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휴대성이 특징이라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해당 제품은 8포와 14포 패키지로 유통되고 있다. 현재 메디슨벨 공식 온라인몰을 비롯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올리브영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방송 노출을 기념한 프로모션 할인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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