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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문석, 내년 1월 결혼한다…예비신부는 모델

입력 : 2026-10-21 12:29:06 수정 : 2026-10-21 13: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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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문석. 사진=뉴시스
음문석. 사진=뉴시스

배우 음문석이 결혼한다.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21일 "음문석이 내년 1월 결혼한다"고 밝혔다. 예비신부는 모델로 활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982년생인 음문석은 2005년 'SIC'라는 예명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2013년에는 Mnet '댄싱9'을 통해 댄서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귓속말', '열혈사제', '모범택시3', '굿잡', '아라문의 검', '달까지 가자', '조각도시'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 7월 개봉한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에서는 목수 양배 역을 맡아 활약했다.



조은애 기자 eun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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