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제니가 차별화된 패션 감각과 세련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Rolling Stone’s Musicians on Musicians with @tameimpala”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화보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호주 출신 록 밴드 테임 임팔라(Tame Impala)와 함께 음악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감각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제니는 감각적인 네이비 톤의 컷아웃 테일러드 셋업을 선보였다. 상의 허리 라인의 파격적인 트임 디테일과 스커트 밑단 아래로 길게 늘어지는 화이트 배색 포인트는 아방가르드하면서도 독보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여기에 깔끔한 블랙 슬링백 힐을 매치해 시크한 매력과 비율을 극대화했다.
특히 피아노와 기타, 아날로그 조명이 어우러진 작업실 공간과 어우러지며 제니 특유의 아티스틱하고 지적인 분위기가 돋보였다.
한편, 제니와 테임 임팔라가 협업한 곡 ‘Dracula’는 올해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톱10에 장기간 체류하며 K-팝 아티스트 최장 기록을 경신, 독보적인 글로벌 음원 파워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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