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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일 재출격·타쿠야 여자친구 공개…‘톡파원 25시’ 원주까지 간다

입력 : 2026-10-21 10:02:03 수정 : 2026-10-21 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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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가 1992년 로스앤젤레스(LA) 폭동부터 강원도 원주,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한다.

 

21일 오후 9시50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229회에는 임우일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약 6개월 만에 다시 프로그램을 찾은 임우일은 지난 출연 당시 선보였던 춤을 다시 보여주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이번에는 게스트뿐 아니라 출장 톡파원으로도 나선다.

 

썬킴의 ‘썰사(史)’ 코너에서는 1992년 LA 폭동을 다룬다. 당시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던 썬킴은 폭동 현장에 직접 있었다고 밝힌다.

 

썬킴은 상황이 악화되면서 유서까지 써뒀던 당시를 회상한다. 폭동 발생 직후 사람들이 몰려오던 상황부터 옥상에서 직접 목격한 ‘루프톱 코리안’의 모습까지 현장의 기억을 전한다. 당시 라디오코리아 최영호 앵커도 참여해 당시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강원도 원주 여행에는 타쿠야가 일일 대한민국 톡파원으로 나선다. 특히 타쿠야는 방송에서 처음으로 여자친구를 공개하고 함께 원주를 여행한다.

 

두 사람은 먼저 소금산을 찾는다. 총길이 972m의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한 뒤 길이 200m의 출렁다리를 건너며 풍경을 둘러본다. 이후 원주 전통시장의 만두 골목에서 먹거리를 맛본다.

 

최종 목적지는 ‘원주 댄싱 카니발’이다. 대규모 댄스 축제를 즐기던 두 사람은 현장에서 예상하지 못한 스타도 만난다.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여행도 공개된다. 장거리 이동을 위한 슬리핑 버스를 타고 여행에 나서며, 버스 내부에서 대변을 보면 벌금이 부과되는 독특한 이용 규칙도 소개한다. 사람의 힘으로 움직이는 수동 곤돌라 체험 등 족자카르타의 다양한 풍경도 담긴다.

 

임우일과 함께하는 JTBC ‘톡파원 25시’ 229회는 21일 오후 9시50분 방송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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