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전유진·변우석·BTS 진 제쳤다…김용빈, 또 1위 오른 이유

입력 : 2026-10-21 01:46:17 수정 : 2026-10-21 01:46:17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가수 김용빈이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 진행한 ‘10월 K-브랜드 파워 No.1’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9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는 트로트와 K-팝, 배우 등 여러 분야의 스타를 대상으로 한 월간 팬 투표다.

 

김용빈은 가수 전유진, 배우 변우석, 방탄소년단(BTS) 진 등을 제치고 최종 1위에 올랐다. 지난 ‘9월 K-브랜드 파워 No.1’에 이어 두 달 연속 정상이다.

 

이번 투표에서 김용빈은 4000만표 이상을 얻어 추가 보상 기준도 충족했다. 이에 따라 서울 광화문 청계빌딩 옥외전광판에는 팬들이 제작한 축하 영상이 송출될 예정이며, 유픽 측은 김용빈의 이름으로 100만원을 기부할 계획이다.

 

옥외광고 영상 시안 모집과 송출 일정, 기부 증서 전달 등 자세한 내용은 유픽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다.

 

김용빈은 최근 음악 활동과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방송에서도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기존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