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이광수 버블 터졌지만…유재석 "5천원 쓸 수 없어" 단호

입력 : 2026-10-05 10:24:46 수정 : 2026-10-05 10:24:45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유재석이 이광수 버블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핑계고' 방송 화면 캡처
유재석이 이광수 버블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핑계고' 방송 화면 캡처

방송인 유재석이 최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시작한 배우 이광수에 대해 언급했다.

 

4일 유튜브 채널 '뜬뜬' 측은 tvN '식스센스: B사이드'에 출연 중인 송은이, 고경표, 비비가 함께한 '핑계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유재석은 최근 버블을 통해 재치있는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이광수에 대해 "내가 광수가 하는 것(버블) 소식은 듣고 있다"면서도 "광수한테 돈 5천 원씩 쓸 수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이광수가 지난 1일 버블을 새롭게 시작한 이후 팬들과의 유쾌한 대화 내용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이광수는 쉬지 않고 메시지를 보내며 "계속 버블 앱을 켰다 껐다 한다. 근데 한편으론 좀 바빠 보이고 싶은 마음도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에는 이광수가 가수 도경수의 콘서트장에서도 수시로 버블을 확인하며 팬들과 대화하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더하기도 했다.

 

조은애 기자 eunn@sportsworldi.com



조은애 기자 eunn@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