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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가 무려 5대’…장윤정·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최초 공개

입력 : 2026-10-09 07:10:00 수정 : 2026-10-09 00: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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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제공
KBS2 제공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새 집이 방송을 통해 베일을 벗었다.

 

지난 8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최근 이사를 마친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복층 자택이 공개됐다.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화이트와 우드 계열로 꾸며진 집 안 곳곳에는 두 자녀 연우와 하영이 그린 그림을 비롯해 다양한 예술 작품이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가장 시선을 모은 공간은 주방이었다. 이곳에는 무려 5대의 냉장고가 놓여 있었다. 도경완은 냉장고마다 용도를 달리해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안주 전용 냉장고에는 토마호크와 민어 등 각종 고급 식재료가 보관돼 있었으며, 별도의 술 전용 냉장고에는 다양한 주류가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애주가로 알려진 도경완의 취향이 고스란히 드러난 대목이다.

 

장윤정과 도경완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앞서 2024년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에 위치한 고급 주거단지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를 120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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