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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5kg, 평생 먹을 것 다 먹어”…김지민, 제법 볼록해진 배 ‘눈길’

입력 : 2026-09-15 15:18:48 수정 : 2026-09-15 15: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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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이 만삭의 몸매를 공개했다. 출처=김지민 SNS
김지민이 만삭의 몸매를 공개했다. 출처=김지민 SNS

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중 근황을 전하며 볼록해진 D라인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지난 14일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곧 19주! 요때 다들 얼마나 나왔었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편안한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신 19주 차를 앞둔 시점인 만큼, 제법 눈에 띄게 나온 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김지민은 “곧 있으면 19주 차, 체중도 5kg 늘었다. 원래 이렇게 시간이 안 가냐”라며 설레면서도 지루한 임산부의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평생 먹을 걸 다 먹고 있다. 먹방을 찍으면 날아다닐 텐데”라며 특유의 유머러스함을 잃지 않는 한편 “아직 태동은 없다”고 덧붙였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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