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국주가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스탠드업 코미디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이국주의 스탠드업 코미디 ‘잔치국주’는 이국주가 지난 20년간 쌓아온 무대 경험과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담아낸 공연으로, 오는 10월 24일 오후 5시 CG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정형화된 스탠드업 코미디 형식에 머무르지 않고 이국주 특유의 솔직한 입담과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국주의 절친으로 알려진 가수 이홍기와 임한별도 게스트로 참여해 공연에 힘을 보탠다.
제작진은 “데뷔 20주년이라는 숫자에 의미를 두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관객들이 ‘이국주 공연을 제대로 봤다’라고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데뷔 후 20년 동안 방송과 무대를 오가며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온 이국주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공연을 통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잔치국주’ 티켓은 오는 16일 오후 6시부터 티켓링크와 네이버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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