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헬스키친’이 앨리의 성장과 관계를 담은 주요 명대사를 공개했다.
‘헬스키친’은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앨리가 가족과 연인, 스승, 친구를 만나며 변화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먼저 엄마 저지와의 대화에서는 서로를 향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연인 넉과의 장면에서는 이별을 앞둔 순간의 소중함을 담아냈다. 스승 미스 라이자 제인과의 관계에서는 앨리가 스스로 미래를 선택할 수 있도록 이끄는 조언이, 친구 타이니와의 대화에서는 농담과 진심이 섞인 우정이 드러난다.
작품은 이처럼 다양한 관계를 통해 앨리의 성장 서사를 풀어낸다. 여기에 앨리샤 키스의 음악을 바탕으로 한 넘버와 라이브 밴드, 춤과 퍼포먼스를 더했다.
‘헬스키친’은 9일 오후 2시 5차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이번 티켓오픈 대상은 오는 10월 13일부터 25일까지의 공연이다.
한편 ‘헬스키친’은 앨리샤 키스의 삶과 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작품으로, 한국 초연은 오는 11월 8일까지 GS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단독]아일릿, 10월 컴백…'대중픽' 도전](http://img.sportsworldi.com/content/image/2026/09/11//2026091150423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