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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 베트남서 “어류계의 박보검” 실물 칭찬

입력 : 2026-09-04 17:17:29 수정 : 2026-09-04 17: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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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상준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뜻밖의 실물 칭찬을 듣는다. 

 

4일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더블 콘텐츠 ‘이상준의 머나먼 맛집’ 2회에서는 여행 제한 시간인 24시간을 알차게 채우는 이상준의 하노이 여행기가 펼쳐진다.

 

한식당을 찾은 이상준은 “하루 8끼 내내 현지식만 먹으려니 질렸는데 추천해 줘서 감사하다”고 반색한다. 식당 손님은 이상준을 향해 “어류계의 박보검”이라고 뜻밖의 실물 찬사을 건네 웃음을 안긴다. 한식 먹방을 펼치던 이상준은 다른 손님을 찾아가 뻔뻔한 구걸에 나선다.

 

이상준은 하루 동안 고생한 전 스태프의 발마사지를 걸고 뜻밖의 베트남 퀴즈에 도전한다. 제작진의 “상식이 없다”는 짓궂은 도발에 이상준은 지나가는 현지 시민들에게까지 도움을 구하며 집착을 보인다. 과연 이상준이 퀴즈를 맞히고 마사지 힐링을 따냈을까. 

 

하노이 식도락 여행을 즐긴 이상준은 이번 여정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단 하나의 '최애 맛집'을 선정한다. 당일치기 강행군 끝에 그의 입맛을 완벽하게 사로잡은 첫 영예의 1위 맛집은 어디일지 주목된다. 

 

‘이상준의 머나먼 맛집’은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떠나 단 하루 만에 현지의 찐맛을 찾아 돌아오는 이상준의 24시간 해외 맛집 생존기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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