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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휘인, 빈티지 수영복 입고 파격 변신…곳곳 드러난 타투 [스타★샷]

입력 : 2026-08-21 16:19:56 수정 : 2026-08-21 16: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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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휘인 SNS 계정
사진 = 휘인 SNS 계정

마마무 휘인이 독특한 수영복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휘인은 21일 자신의 SNS에 “빈티지 수영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휘인은 레드와 옐로우, 블루 컬러가 조화를 이룬 빈티지 홀터넥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있다. 여기에 블랙 캡과 헤드폰을 매치해 개성 있으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야외 수영장 선베드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에서는 편안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졌다. 특히 수영복 차림으로 팔과 목선 등에 새겨진 타투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면서 휘인만의 자유로운 개성이 더욱 돋보였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편안한 표정까지 더해져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강렬한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휘인이 속한 마마무는 현재 ‘MAMAMOO 2026 WORLD TOUR’를 진행 중이다. 서울과 아시아 주요 도시 공연을 시작으로 미국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멜버른, 도쿄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팬들과 만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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