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윈터가 근황을 전하며 시원한 여름 휴가 일상을 공유했다.
윈터는 지난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민트와 화이트 컬러가 어우러진 스트라이프 긴소매 티셔츠에 하얀 반바지를 매치해 감각적이면서도 가벼운 리조트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샌들로 포인트를 주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이어 비키니 차림으로 모래사장을 거닐거나 돌하르방 옆에서 포즈를 취하는 등, 무대 위 화려한 모습을 잠시 내려놓고 소탈한 20대의 휴가를 즐기는 청초한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단독] 김재중·김준수 다시 뭉친다](http://img.sportsworldi.com/content/image/2026/08/19//20260819516399.jpg
)




![[단독] 엔믹스 10월 컴백…가을 캐럴 온다](http://img.sportsworldi.com/content/image/2026/08/18//20260818506031.jpg
)